


2025. 7.
전시에서 이만익(李滿益)이라는 분의 회화 작품을 봤는데 이만익은 88올림픽의 미술감독을 맡으셨던 분으로 88올림픽의 마스코트 호돌이를 도안한 것으로 유명하다. 옛날에는 호돌이는 물론이려니와 유사한 화풍의 이만익 작품들이 내 스타일 아니다 생각했는데 최근 전시에서 본 우리 전통 이야기와 오브젝트들을 소재를 한 작품들이 전에 없이 친근하게 느껴져 몇 작품 베껴 그려 벽에 걸어 두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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